제목과 같이 전 준수팡입니다.
서플라이 익명으로 인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어서, 마지막이자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우선 신사텟보게되면서부터 제가 핵이다라는 말들이 많은데 팩트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핵이 아닙니다. 1년반전쯤 실친에게 체리를 받아서 일주일 정도 남은걸 받아서 써본거 말곤 없구요 심지어 그것도 핵쓰면 제 실력이 저하될까봐 하루쓰고 쓰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날 당시 상대로 하셨던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사텟 최종결과 전 동현이 형집 근처 피시방에가서 오프인증을 함께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전 절대 핵을 쓰지않고 빡사를 했으며 실력으로 입증받고싶고 클랜을 더 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제 서든인생에 방해나 훼방을 놓지 말아주세요 자살하고싶습니다 님들때문에
이번 오프인증 깔끔하게 집에서 할때보다 더 잘하는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