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라 이미지 안 좋았던 건 알겠는데 그걸로 플레이까지 다 핵으로 몰아가던 분위기였던 건 기억남
잘 맞추거나 장면 좀 나오면 바로 핵 소리부터 나오고
대룰 기준으로 봐도 나올 수 있는 장면들이었는데 그냥 계속 의심부터 하던 느낌이었음
솔직히 전과자들 중에서도 저 정도로 하는 사람 거의 못 봤던 것도 기억남
한 번 찍히니까 뭘 해도 그렇게 보이던 것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긴 함
그때 플레이 보는 재미 있었던 건 기억남
전과자라 이미지 안 좋았던 건 알겠는데 그걸로 플레이까지 다 핵으로 몰아가던 분위기였던 건 기억남
잘 맞추거나 장면 좀 나오면 바로 핵 소리부터 나오고
대룰 기준으로 봐도 나올 수 있는 장면들이었는데 그냥 계속 의심부터 하던 느낌이었음
솔직히 전과자들 중에서도 저 정도로 하는 사람 거의 못 봤던 것도 기억남
한 번 찍히니까 뭘 해도 그렇게 보이던 것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긴 함
그때 플레이 보는 재미 있었던 건 기억남

전과자였던 건 맞는데 그걸로 플레이까지 다 핵이라고 몰아가던 건 좀 과했던 걸로 기억함
그냥 잘하는 사람 하나 있었던 건데 괜히 다들 아는 척하면서 몰아가던 느낌도 있었고
시간 지나고 보니까 좀 아쉽다

그러게 누가 핵 쓰래? 다들 바보라서 안 쓰는줄 아냐? 전과자 타이틀 억울해하지마

자작하네 비응신 뭔 에땁갓이 플레이가 좋아 ㅋㅋㅋ 어디 아프나

네 개삼폭 못던지는 플레이가 무슨 씨2바ㅏㄹㄹㄹ 좋은플레이야

ㅋㅋ 게임 접은애한테 관심들은 존나게많네 니넨 얼마나 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