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그디어 잊을수 있을것 같다.
좋은 사람 만나서,
좋았던 너와의 기억을 지워보려해.
널 사랑하며 늘 마음 한편 외로웠지만,
너였기에 후회는 없다.
사랑했다 진심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니가 행복하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