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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죄송님에게.
작성자: 맙흐찬-224
작성일: 2024년 4월 16일 오전 3시 42분

안녕하세요 한 죄송님.

반갑습니다.

요즘 날이 많이 들쑥날쑥 합니다.

가끔은 에어컨도 키고싶고 , 추우면 두꺼운 이불도 생각이 나는 날씨죠.


요즘들어 죄송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야이새끼야 형 챔스리거야~ 하며 대룰내전 하시며 번호를 물으며 지내시는 지X님 존경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대룰이 있다고 자부하던 우리 지성님..

가족분들에게 안부전화도 하며 현실을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성님.

댓글 10개
감시강-695
1년 전
대댓글

내이름은 죄송 탐정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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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우찹-863
1년 전
대댓글

안농? 나야나 0킬 챔스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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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카-682
1년 전
대댓글

지성아 오늘따라 니가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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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소칠-40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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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버지는 죄송이가 싫다고 하셨어~ 그래서 박지성도 안티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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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틱람-683
1년 전
대댓글

루나틱도현이나 트라팔가 죄송이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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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음오-137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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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자적자들인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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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크탱-587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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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시기질투한다는게 이런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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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보새-435
1년 전
대댓글

ㅋㅋㅋㅋ지성이가 저런말을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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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므냉-519
1년 전

지송이 어서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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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티장-579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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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죄송님은 핵써도 무죄긴해요.. 너무 못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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