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든 접었고, 안한지 오래됐습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서플라이라는 커뮤니티로 인해, 게임에 회의감 느껴서 접었는데
님들 나이가 이제 20대중후반에서 30대초중반 많게는 후반도 있겠죠?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언정
서플라이에 누구든 까내리고 싶어서 욕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왜 그러고 사는지 심리가 궁금하기도 하고 참 안타깝다 싶어서 글써요
서플라이에 글써가면서 남들 까내리려는 이유가 먼가요?
그렇게 사는 이유가 진짜 진짜 궁금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