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아 내가 살아가면서 변하지않는 사실이 하나 있더라.
사랑은 변한다는거...
널 좋아했던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식어지는거 같아
다만 너에 대해 너를 사랑했던 마음은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했다는거 알아줬음해.
언젠간 너도 다른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언젠가 나도 다른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겠지
그런다고 해서 널 잊지는 못할것같아
너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갈거같아.
너가 장난꾸러기 같은 웃음을 지을때는 내 심장이 무너지는거같았어. 정말 사랑했다 희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