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겔라,언토리,토크온 쩌리 등등 언급 하시면서
서플 게시판에 자꾸 지랄하는데 오프인증을 해준다 해도 지랄이고 엄마 뒤진소리만 자꾸 애미가 남편 꼬추 빨다 옆집 아저씨 고추를 빠는 자꼬 시발 좆같은 소리를 하는데 근데 왜 자꾸 익명으로만 설치는거야 너네들 현실쩌리야 진짜로 학창시절 뒤에서 일진한테 퍼 맞으면 담임쌤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학교 끝나고 또 쳐맞을가봐 학창시절 과거 떠올라서 핵의심은 되는데 애가 뭐라할가봐 말도 못하는거야? 난 진짜 느그 얼굴 보고싶다 게새기들아 혹시라도 그 면상 가리고 다녀라 죽빵 꼽히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