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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아
작성자: 이탄아-384
작성일: 2023년 11월 7일 오전 2시 32분

너를 생각하며 밤잠 설치던 그때가 생각나

너를 좋아하는 일에 티를 내고 싶지않지만, 

혹시나 알아 줄까 하는 마음에 티를 낸것같아

이런 내 모습을 너가 알아준다면 참 기쁠거같아

사람의 마음은 고통과 슬픔을 극복할때 

더욱더 단단해진다고해

그로인해 든 생각이

너를 알게 된 우연도 기적이었겠지만,

진짜 우연은 준비한 자에게 찾아오는 선물 같은거라고 생각해. 난 뒤돌아보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거같아

내가 준비를 할동안 니가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사랑했고 사랑하는 희진이에게,

댓글 3개
칙래흠-369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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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건 말이야 깨지는순간 주워담을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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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도캐-80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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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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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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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엄씨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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