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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에게
작성자: 므딜거-759
작성일: 2023년 7월 19일 오후 1시 33분

사랑이 잊혀가는구나

결국엔 너뿐만아니라 나도 너를 잊어가겠지?

잘 지내란말 이따위 말 밖에 할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해

언제였을까? 널 처음 사랑했던 순간이?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얼마나 달라져있을까?

용기없는 머저리인건 똑같은데...

함께한 장면들 그때를 기억하며 잠들던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는데 이젠 애틋하고 가슴이 아파져..

사랑이 지나 편함이 되어 너에게 실수했나봐..

그뒤엔 다시 사랑이었는데..

너와 함께 있었던 모든날이 아름다운 한편의 영화같았어.

하지만 지금은 혼자만 하는 사랑놀이

너무 힘들었어 지쳐가다가 이젠 너를 잊어보려해

단 1%의 기적이라도 이뤄나길 바랄게.



댓글 4개
픔어상-518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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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ㅅ에서 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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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슴개-853
2년 전
대댓글

개시발좆같은버러지같은병신같은쓰레기같은씹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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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판버-999
2년 전
대댓글

아 ㅋ 누군지알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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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스커-97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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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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