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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진일기(실화)
작성자: 릭칙방-347
작성일: 2023년 7월 14일 오전 8시 53분

평소와 다르지 않게 게임을 하며 디스코드로 얘기중

나는 서울 잠실을 가야할 일이 있어서 팀에게 물었다


"잠실 어떻게 가요?" 

이게무람?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가 되었다


팀에 희진님있는데 장실 드립은 아니라며 나를 비판했다


아니 씨발 막말로 ㄹㅇ오줌 마려워서 장실간다고도 못할 상황이였다 도대체 왜 남이 눈치를 봐야하는가

댓글 3개
칠코베-810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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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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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대판-52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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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신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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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팝치-77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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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한주엽 미친새끼네이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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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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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납-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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