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익명이라는 사이트에 칭찬은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숨어서 남을 깎아내리지는 말자
과연 현생 괜찮게 살고있는 애들이 여기서 익명이라는 무기로 남들 까내리면서 피식거리고 있을까?
만났을때 무슨일하세요? 라는 질문 받으면 떳떳하게 말도 못할애들이 9할일거같은데 물론 나도 그렇지만 ㅎㅎ
이제부터라도 남몰래 깎아내리는거에 희열느끼지 말고 5년 10년뒤에 너희 모습 생각해보고 살아라..
애초에 익명이라는 사이트에 칭찬은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숨어서 남을 깎아내리지는 말자
과연 현생 괜찮게 살고있는 애들이 여기서 익명이라는 무기로 남들 까내리면서 피식거리고 있을까?
만났을때 무슨일하세요? 라는 질문 받으면 떳떳하게 말도 못할애들이 9할일거같은데 물론 나도 그렇지만 ㅎㅎ
이제부터라도 남몰래 깎아내리는거에 희열느끼지 말고 5년 10년뒤에 너희 모습 생각해보고 살아라..

이미 인생망함 ㅅㄱ

너도 똑같아 글쓴아

글쓴인데 그냥 니눈엔 다 삐뚫게 보이는거지 세상이..? 8글자만 봐도 알것같다

고아년 닥쳐

글쓴이 엄마 매춘부일듯

없을수도있자나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