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110 채널에서만 내전부터 퀵까지 밑부터 닦으면서 했던 유저야.
취미가 운동이랑 게임뿐인데
대룰 너무재밌어서 운동 재껴놓고 할 정도로 많이했음.
이짓한지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
1년동안 매일하다보면 만나는놈이 그놈이 그놈인데
보면 겜좀 안풀린다고 남탓이랑 한숨만 푹푹 쉬는애들이 있어.
대부분 아스더, 개구리클랜 출신들이긴한데
대룰 4~5년 한 애들
10년넘게 한 사람들에 비하면 정말 애매한 위치지
이 애매한 애들이 자기 대갈큰줄알고 자기세상인거마냥
가오잡는게 너무 개탄스럽네
웅멜 역하다는데 애네가 더역해
걔는 겜안에선 유쾌하더만 브리핑도 하고 끝나서가 문제지. 얘넨 겜안에서 분위기를 조져놓는다니깐
심지어 캐리도 못함.
족보도 무슨 대기실겉절이 - 아스더,개구리(ㅈ목클랜 설립) - 이라모르스 , 파스 ㅋㅋㅋㅋㅋ족보시발 자기세상 이때부터. ㅋㅋ보급은 단계라도있지
ㅈ망한게임에 목숨걸지 않았으면 좋겠다.
1년동안 느낀거 적은거임 재미없어서 접는다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