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접었고 서플은 가끔 봅니다 눈팅으로요.
랭크전으로 유입해서 대룰하시는 분들이
반갑네요
최소3년 전 까지만해도
여러분들은 대기실 용병 놈도 못치는 시절이 다 가버렸네요.
원래 대룰의 시초는 클랜서버가 생기기 전
정확히 09년도 일반서버 1-1-10이였고
매치라고 표현 했죠.
방제에는 급용/13 ㄱㅂ/13
으로 일반방으로 5:5 하던 시절이였습니다.
퀵매치 개념도 없었으니깐요
이때 드프시크화 였습니다.
그러다가 클랜서버가 생기고
클랜서버 1-1-10으로 넘어간거고
이게 대룰의 시초입니다.
이때 유입된게 홍대성 이한울 김경진 등
뭐 많있죠 김경보 등등
11-12년도가 대룰의 정점이였고
이때가 다 목숨걸고 겜하던 시절
즉 대룰에서 누가 잘하냐 이미지 쌓기 시절인거죠.
양승엽 45퍼 불타는호크 시절 욕쳐먹는 시절도 이때였네요
한주엽이 갑자기 대룰에 나타나서 윗폭모르고
샷으로 현병소랑 용병다니던 시절
이때는 싸이킥애들이 프방 뒷길 4부 옥상올라가서 개지랄 떨고 오프가서 당당히 이미지세탁하던 시절이기도 하고
상벅부터 보일러 삼각대 쳐들어가서 재밌게 하던 시절이네요^^
13년도부터는 슉맨이 보급에서 대룰로 제대로 넘어온 시점쯤이규 은산삼경규 등등 대룰의 2막이 펼쳐집니다.
(이때 롤때매 많이빠짐)
클랜부심이 오질ㄸㅐ였고
이때 핵 바디샷이 최초로 시장에 나오는 사건
전형우 3보 개인전 이라모르스 안현수 사건이였죠
시간이 흘러 포페나 원포 대룰팀이 나오고 유입이 되다가
랭크전 나오기 전쯤 대룰이 망해가면서(배그 정식오픈)
유입이 전혀 안되고 랭크전이 생기면서
현재 서플 병신들이 유입됐습니다.
지금 죡고인물들은 서든을 하지도,
서플을 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사람들 보지도 듣지도
간혹 대기실에서 클랜 들어가지도 못하고
대기실 ㅇ용병놈 하던 슈렉같은 친구들
욕쳐먹으면서 눈치보는 그런친규들이
이제는 네임드가 되버렸나요?
여튼 븅신들의 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캐시빵 +3 시절이 제일 재밌었다...
캐시빵에서 슉맨이 나오고... 해적이 생겼지 그때 다
슉맨라인 타려고 닉네임 뒤에 god 붙이는거 역겨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