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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너무급해서 ..
작성자: 마챙비-865
작성일: 2022년 3월 25일 오후 2시 33분

어느 한 여름이였다.

서울 용산구 거주하는 나는 동네를 산책하다가 급똥이 마려운것이였다. 주변 지리를 잘 아는 나는 피시방을 가서 볼일을 보려 지하 피시방 화장실에갔다.

그런데 옆칸에 쪽쪽 빠는 소리에 아니 누가 화장실에서사탕을 먹지? 라 생각이들때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다 아니 얼마나 슬프면 사탕을 먹으면서 울어?.. 이런 순수한 생각을 할때 여자의 목소리가 나는것이였다.

아니!! 내가 급해서 여자화장실을 왔나 ?! 깜짝놀라서 숨을죽이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빠는 소리였다.... 어린 나는 야동에서 본 기억으로 옆칸을 똑똑 하니까...

댓글 9개
만채질-986
3년 전
대댓글

이런걸 쓰는 너의 월 급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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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탄름-965
3년 전

이 글에서 월급여 묻는 너의 월 급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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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캉익-188
3년 전

네다음 개구리 클마 어서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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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당-176
3년 전
대댓글

아니근데 할수도 잇는거지 왜그랭 다들 그런거 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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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브앙-681
3년 전

할수도있고 해도되는데 공공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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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우어-707
3년 전
대댓글

그거 듣고 섰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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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우어-707
3년 전

(아..나도 하고싶ㄷㅏ..)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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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3년 전
대댓글

조...ㅎ..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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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탱어-558
3년 전
대댓글

니똥냄새에 기절할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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