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여름이였다.
서울 용산구 거주하는 나는 동네를 산책하다가 급똥이 마려운것이였다. 주변 지리를 잘 아는 나는 피시방을 가서 볼일을 보려 지하 피시방 화장실에갔다.
그런데 옆칸에 쪽쪽 빠는 소리에 아니 누가 화장실에서사탕을 먹지? 라 생각이들때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다 아니 얼마나 슬프면 사탕을 먹으면서 울어?.. 이런 순수한 생각을 할때 여자의 목소리가 나는것이였다.
아니!! 내가 급해서 여자화장실을 왔나 ?! 깜짝놀라서 숨을죽이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빠는 소리였다.... 어린 나는 야동에서 본 기억으로 옆칸을 똑똑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