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무슨 심리로 타인을 그렇게까지 하는거임 ?? 이젠 퇴근후에 하던 서든도 재미 없어서 운동다녀오고 가끔 눈팅하러 오는데 어떻게 변하지를 않지
예전에 크리스마스때 게임만 하지말고 밖에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공기도 쐬라고 얘기했는데 생각보다 댓글도 좋게 달아준 사람들 많았거든 근데 그 사람들 다 어디가고 죄다 남 까내리고 헐 뜯고 욕하는 놈들만 남은건지..
물론 그 욕 먹는 당사자가 잘못을 했을수도 있고 욕먹을 행동을 했을 수 있는데 그걸 불특정 다수가 보는 이런 게시판에 익명으로 까내리고 있는 사실 왜곡 또는 루머를 퍼트리게 만들기도 하고..
그냥 재밌게 게임하고 말리거나 답답하면 차라리 욕을하거나 게임을 끄던가 왜 핑계거리를 찾고 상대방을 부모없는 고아로 만들고 그러는거야
서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가 적지는 않을텐데 나잇값 못하는거 본인들은 알지 모르겠네 서든은 현실도 아니고 인생도 아니야 그러니까 타인 까내리고 욕하면서 자기 자신 합리화하고 위로하지마 운동이든 산책이든 다른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일을 찾아봐 쓸데없는 비난은 멈춰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