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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의 하루 3
작성자: 빌카재-283
작성일: 2026년 5월 8일 오후 7시 33분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 의미 없는 욕설, 시비조의 댓글들이 끝없이 올라온다.

하지만 진짜 웃긴 건, 그 글 대부분이 사실상 자기 혼자 만들어낸 분위기라는 점이다.

아이피를 바꾸고, 닉네임을 바꾸고.

또 다른 사람인 척 댓글을 단다.

혼자서 싸우고, 혼자서 편들고,

혼자서 여론을 만든다.

많을 때는 1인 30역.

누군가는 “와 여론 심하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화면 뒤에는 야간 편의점 의자에 기대앉은 한 명의 편돌이만 있을 뿐이다.

댓글 1개
산플딱이
9시간 전
대댓글

아 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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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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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앙금-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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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킬항-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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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대마-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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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암픔-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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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카재-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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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카재-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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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느개-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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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보반-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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