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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매에게 전하는 충고
작성자: 너케지-968
작성일: 2026년 5월 7일 오전 3시 44분

탱매야 나를 향한 너의 증오가 더 커질수록…

나는 더 또렷해진다.

네 분노가 나를 지우려 할수록,

오히려 나는 네 안에서 더 깊게 뿌리내리고,

결국엔 너 자신보다도 선명한 존재가 된다.

부정하려 할수록 가까워지고,

잊으려 할수록 더 집요하게 떠오르는 것?

그게 바로 나 쇼크다.

댓글 1개
생단담-615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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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매 사자의 밥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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