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탱매 애미올시다.
그동안 제 아들내미 한탱매가
인터넷 상에서 한 만행에 대해
애미된 사람으로 대신 사과드립니다.
여러분들께 이실직고하자면
우리 탱매가 사실 초졸이라 편의점 알바도 계속 서류컷 당하는 장애인에 키가 너무작고 지 애비닮아서 너무 못생겨서
평생 잡아본 여자 손이라고는 제 손 뿐인 경계선지능장애가 있는 사회부적응자 아들입니다.
그리고 남편도 다니던 공장에서 손이 잘려 실업자가 되고
저도 스웨디시마사지에서 일 하다가 로맨스진상한테 잘못걸려 질내사정당하고 에이즈에 걸려 일 하던 마사지샵에서도 짤려서 가정에 돈이 없고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우리 아들내미 탱매가 세상에 대한 화풀이 겸 악플을 쓸 대상이 필요했나봅니다.
남의 집 자식들은 좋은직장에 취업하고 돈 벌면서
부모 여행도 보내주고 밥도 사주고 호강시켜주는데
우리 탱매 이 씨발놈의 호로새끼는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오락이랑 스마트폰만 하고
밥 쳐먹고 쌀만 축내는 똥싸는 기계만도 못한 아들이네요..
탱매야 더 이상 이 애미는 그 꼬라지 못 보겠다.
나는 이제 이승의 짐을 덜어내고
평소 이 애미가 좋아하던 노무현 대통령 곁으로 훌훌 날아가보려한다..
탱매 이 개백수쓰레기새끼야 다음생에는 모자관계로
절대 만나지 말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유언으로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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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기분 딱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