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0
0
안녕하세요 한탱매 애미 쇼크입니다
작성자: 필새찹-33
작성일: 2026년 4월 20일 오전 1시 52분

죄송합니다 

탱매가 어렸을때부터 사창가에서 힘들게 돈버느라 아이에게 사랑을 주지 못했습니다. 

미쳐 날뛰는 제 아이를 따뜻하게 이해해주세요 


댓글 0개
댓글쓰기
© 2016-2026 3RD.SUPPLY
Terms of Service | 문의 : 3rdsupp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