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때 몇 시간 동안 킬미한테 50만원만 걸으라고 사정사정 하셔서 서로 갱지빈한테 선입금 50만원 한 뒤에 날짜 잡자니까 갑자기 자기가 팔이 부러져서 깁스 푸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서든 감 잡는데도 시간이 걸려서 정확히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하고 시간이 꽤 지나고 지빈이한테 연락도 없다가 어영부영 넘어갔는데 그 뒤로 1억이 돈이에연~? 하던 렌지님이 별풍선 고작 천개 이천개 쏘면서 베시시 웃으면서 어깨 올라가면서 사건락 된 거 같아서 기분 좋으셨죠 ?
그 때 다시보기 다 풀겠다고 하셔놓고 하나도 안 푸셨던거 기억나세요 오렌지님? 찔리시는 장면 자기가 봐도 이상한 장면이 많았나봐요 ㅎㅎ
근데 이번에 케빈님이 자기 돈 200만원만 걸고 오프에서 50퍼만 쏘셔도 200 준다는데 왜 안하시는거에요? 킬미 님한테는 50만원만 걸어라 그러면 오프 나가겠다 하시더니 이번엔 왜 200이 돈으로 안보이시는건가요 ? 아니면 속에 찔리는 무언가가 있으신건지 컴퓨터 속에 찔리시는 무언가가 있으신거 아니시구요 ?
킬미 때 한 번 이번에 한 번 두 번 도주하시네요 하남자 렌지님......
자기 불리한 얘기 나오면 야차 뜨실래연? 제가 뭐뭐 했어연? 제가 언제 그랬어연? 연 연 거리면서 철구 말투로 자꾸 얘기하실 때 마다 간장 들이붓고 싶습니다 자제 해주세요. 그리고 자꾸 논점 흐리기로 오프 기준 잡는데 말꼬리 잡으면서 빙빙 돌리면서 시비만 거시는거 진짜 존나 없어보여요 괜히 뭐 더 있으신거 같고 제 발 저리시는거 같아요 ㅎ... 그리고 아렌 클랜원분들도 적당히 민심 보고 사태파악 하시면서 아준이 쉴드 그만치고 서로 갈 길 가시는게 어떤지... 적당히 해야지 쉴드도 쳐주고 편 들어주는거지 손절치세요 괜히 님들까지 서플에서 조리돌림 당하고 이미지 추락 시키지마시구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