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를 타고 있지 않다고 외치는 핵쟁이 진현의 그녀
클랜전 4연승 그리고 생존전 1승을 하였다
귓말을 하고 난 후 갑자기 승을 못하고 있는 그들
자랑스러운 핵쟁이 진현과 함께 그녀는 그래도 행복 할 것 이다
왜냐면 자기가 굳이 쓰지 않아도 핵쟁이 진현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윤미소라는 그녀는 다른 여자들과 다르게 정말 멘탈이 강한 덩치녀이긴한데
그 누구의 말도 보고 듣지 않으려하며
'그'를 감싸주며 대견해 하는 모습을 보니
현재 같은 핵쟁이 출신으로 남사에 성공해 행복한 것이 분명하다
손잡고 나가는 것 까지 정말 완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