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됴라는 때릴생각도 없었고 싸울생각도 없었다
스펙이가 시비털고 현피뜨자고 찾아온거지
만나서 대화할때도 됴라 죽이겠다고 위풍당당하던 스펙이는
마이크 off부터 요청했고 됴라는 쫄지않고 스펙이 말로패는 모습 보여줬다
말로 털리니까 빡친 스펙이가 급방종 때리고 배치기 시전한거고
무방비 상태였던 됴라는 체급차이때문에 날라갈수밖에 없었고,
됴라도 때릴맘이 있었으면 충분히 때릴수 있었다
먼저 맞은걸 쌍방 폭행으로 가지않게 일방적으로 참고 맞은
됴라의 기지가 빛을 발휘했다
싸움은 더 많이 때린놈이 이기는게 아니다.
후에 더 피해보는 쪽이 지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