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24....
지눅이를 버리고 초고수와는 사귀기전인
그렇대요 ^^
벚꽃이 피기 시작하던 봄이였어요. 그 때를 아직도 잊지 못해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나의 모습을..
이새끼 아직도 안잡혔노 ㅋㅋㅋㅋㅋㅋ
수챙닉아 부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