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하는 유저들 특히 게임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은
상대편이든 같은팀이든 관전으로보나 플레이를 보나
핵인지 아닌지 대충 가닥 나온다
근데 말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99프로 핵이라는걸 알지만 1프로를 증명할수 없기 때문
그래서 사람들 심리가
첫째.귀찮거나
둘째.게임에 진심이지만 굳이 총대메기 싫으니 걍 묵인하는거
다들 알다시피 원격요청해도 안걸리는 핵이 많고
그런 상태에 이 사람이 백프로 핵이라는걸 확신하는데
할수있는건 오프인증밖에 없어서 사람들 심리상태는 걍 귀찮거나 묵인하는거임
에보라는 맵 자체가 교환이라는게 있고 아다리 게임인데
변수가 많은 맵일뿐더러 하나하나 체크 해야하는 머리아픈 맵임 근데 그 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는 플레이마다 성공한다?
그럼 의심해볼 여지가 있다.
요즘 핵쟁이들이 지능이 높아져서 티 안나게 쓸려고 노력하지만 에보라는 좁은 맵에선 티가 날수밖에 없음
난 오히려 에보라는 맵이 핵 탐지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위에 언급했다시피 변수라는게 존재하기에ㅇㅇ
작성자는 참고로 서플을 극히 혐오하지만 신빙성없는 글 들도 대수 존재하기에 믿지않는편임 하지만 서플에 이름이 계속 올라가고 사람들이 입을 모아 저격한다는건 나름 신빙성 있어보임
자주 논란거리된 오렌지(오프도주) 덕규 성배(전과자) 콩알스나 등등 자주 논란되었을때 생각해보자 결국 끝은 핵이라는걸 알수있다
예민? 초고수? 다들 핵인거 99프로 확신하지만 1프로를 증명할수 없기때문에 쉬쉬하는거 아닌가?
서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클린하게 게임을 즐기고싶지만 1프로를 증명할수없는 처참한 에보의 현실이 너뮤나도 슬프기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