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클랜은 봉사팀인가요?
햄수를 받아주고 놀아주고 시범단지 알려주고 고생이 많습니다.
햄수도 잘생김의 비결 우리도 좀 알려줘 혼자 잘생겨가지고 여사하지말고 얼마나 자신 있으면 여친 있는 사람도 다 찔러보냐
캠방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어용 ~ 캠키면 열혈 먹어준다해서 냅다 바로 켰지만 튀어버린 그 사람 잊고 남캠으로 인생역전 가보아용~~♥
근데 얼마나 호구처럼 보였으면 캠키면 열혈 먹어준다는 소리에 냅!!!!다 켜버렸을까 방에 불 끄고 있어도 그 빛나는 얼굴은 감추지 못했었죠..
햄수님 궁금한게 하나 더 있는데 나라님한테 돈 존나 쓰다가 차인 소감좀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ㄴㄱㅁ의 달인
햄수 그는 또 댓을 달것인가...
애들이 너 글 올라왔다 하면 신경 안써 잘 안봐 ㅋㅋ
하지만..... 매일 매일..... 손 부들부들 떨면서 괜찮은척하지만 목소리에선 8.8 강도의 떨림이 느껴짐.. 그리고 몇시간 안돼서 댓글에 ㄴㄱㅁ 치러 오는 햄수...... 그는 ...........ㅎ허허..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