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플라이 들어와서 봤는데
내를 이제 그리워 하고 있노 ㅋㅋ
앞에서 착한척 뒤에서 강냉이 털기 바쁘네
버러지새기들 ㅋ작은 맵에서 나이만 처먹어서 그른가
나쁜거만 배웠어~
그거 아냐?? 글 쓰는 새끼들 다 가까이 있다 ㅋ
서플라이 한번 씩 보기만 한다는 새끼들 다 좆까라해
옆에서 서플라이 글 올라왔다고 보라고 부추기는 새끼들
이새끼들은 세상 조심해라 ㅋ
글 올리고 나서 반응 볼려는 병신 서플러다ㅋ
다 경험담이다 ㅋ
에보하는새끼들 왠만해서 다 서플 하더라 ㅋ
서플 보고 내 아는척 한 새끼 ㅋㅋ?
존나게 많다 1000명이 넘어간다
그리고 나 이주성 맞는데??
닉넴 사면서 방송닉 베플쓰기엔 좀 그래서 대놓고 바꿨는데ㅋㅋ
알 사람 다 아는데
뭘 핵 세탁 한거 찾은거마냥 대단하게~ 뿌듯하게 ~말하고 댕기노
지켜보는 재미 있더라
힘들다
내잘못은 내 마음 한켠에 두고 매일 속으로 사과하고 힘들어 하면서 살게
잘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