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이한테 죽을때마다 곡소리가 난다..
숏 작업오면 안보꼽 지리고
레드때 무음이나 삼단뛰면 쏘기도전에 공중분해..
샹털에서 멸망 수천판한 하승진도 아 이상한데... 시전
모든 상대들이 껄끄럽거나 안친해서 말을 아낄 뿐
사람이 달라졌다 핵한테 맞는거같다 통일된 반응임
끽해봐야 일퀵 멸망 51,52 잘해야 고점이 55,57퍼였던 사람이
순식간에 병영 모든판 65,67 수준의 평킬뎃이 가능할까??
예민이한테 죽을때마다 곡소리가 난다..
숏 작업오면 안보꼽 지리고
레드때 무음이나 삼단뛰면 쏘기도전에 공중분해..
샹털에서 멸망 수천판한 하승진도 아 이상한데... 시전
모든 상대들이 껄끄럽거나 안친해서 말을 아낄 뿐
사람이 달라졌다 핵한테 맞는거같다 통일된 반응임
끽해봐야 일퀵 멸망 51,52 잘해야 고점이 55,57퍼였던 사람이
순식간에 병영 모든판 65,67 수준의 평킬뎃이 가능할까??

ㄷㅊ 불독아 자작 좀 그만해

친해도 아무소리 못하고
안친해도 아무소리 못하고?
걍 니가 개쫄보라 찍소리 못하는거 아님?

진짜억까거르고 걍 개열심히 하던 숏보는유저였는데 이렇게 한다? 핵이라본다

츰츠수말에 공감함 그냥 미라클에 있을때 그럭저럭 쏘던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입에 오르는거 보면 뭐 있음
물론 오예때 못하던 사람도 아니긴 함

억까없이 잘해졌다기보단 이상해진게 맞아
상대로 만나면 퀵에서 혼자 다른 게임한다
마치 보이는 것처럼 플레이에 자신감 가득이고 솔직히 같은 팀으로 하는 애들이 예민이 이상해진거 제일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