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예나 뺨치는 신분세탁녀 유부채윤....
오늘도 어김없이 지 자식은 내 팽개치고 나 몰라라 모니터 앞에서 씻지도 않고 보적보 부리면서 서든하는 씹돼지
윤세나 콩예나 진채윤 얘네가 뭐함?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