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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스세-420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5년 1월 6일 오후 10시 18분

현실에서 인정받지 못한 주스세-420


그래도 게임이 유일한 내 친구..

서플라이의 힘을 빌려 내 완벽한 언변으로 관심을 얻어본다

싸인코드, 마블처럼 서든을 잘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는 익명성에 기대어 사람들이랑 소통하고파 ㅠ

오늘은 무슨 글로 어질러볼까?


댓글 8개
주스세-420
1년 전
대댓글

모든 사람이 너 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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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1년 전

너의 꿈을 응원해 주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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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1년 전
대댓글

나 주스세-420

오늘도 서플 하루 일과를 일기장에 적어내려~
날짜? 중요해~ 안 적으면 해명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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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세-420
1년 전

이새끼는 진짜 거렁뱅이 수준이네 ㅋㅋㅋ

비유를 저렇게 하는 거 보니까 수준이 밑바닥 앉은뱅이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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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1년 전

ㅋㅋ 이런 애한테 저런 말 들으니까 코미디가 따로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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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1년 전
대댓글

이해는 한다 누군지 밝혀지는 순간 어김없이 런쳐야 되는 불쌍한 영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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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1년 전

어린 친구인거 같은데 안타까운거지 뭐 누군가 손을 뻗어줘야 할텐데..나이 많으면 더 유감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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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세-420
1년 전

이미 나 누군지 알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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