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행갈려고 옛날에 여행 갓던 곳 생각하는데
몇년 전에
여수 우정여행 간거 생각 나서 생각 했는데
그때 일이 잇었단말야
밤이고
도로가 일자 길에
차는 서로 바라보고 있고
앞에 차량이 존나 빵빵 거리고
내친구는 첫 운전이랑 어벙벙거리고
내가 빡처서 뒷자리에 내려서 그쪽 차에 가고 잇었는데
옆에 이쁜애가 집에 나와서 담배피면서 보더라고
내가 일끝내고 담배 피면서
번호딸까 생각하면서 계속 봤는데
상황이
그래서 아쉬워하면서 갔는데
생각해보니
요즘에 방송 지나가다가 본거 같단 말이지
별풍선 쏘러가게
누구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