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준씨가 탕템에서 판매 시도한 네이버 계정 및 작성하신 글입니다.
보시면 cutes 닉네임을 팔고 있습니다 (1/3일자 대화내용)

cutes 계정 영구정지 당한 날이 2022/12/23일 15:58, 59분 경입니다. 위 사진 댓글작성 날짜와 시간 확인해주세요.
관련 링크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6447544/members/38b1mxFSmD4N0PqqhddwFw/commented-articles
혁준씨 , 본인이 말하기를 탕템에서 닉네임 사려다가 cutes 닉네임 파는 사람을 발견했고 그 사람이 그냥 닉네임을 주면서 팔아달라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카톡 대화내역이 다 남아있으니 그런 적 없다고도 못 하실겁니다.
그런데 의문이네요
어떻게 해킹당한 당일 날 그것도 영정 당한지 두 시간도 되지 않아서 cutes 닉네임을 팔려고 댓글을 달고 다니고 계시는건가요?
탕템 가입하시고 글과 댓글 합쳐서 가장 처음 작성하신게 저 닉네임 판다고 오픈카톡 남기신 댓글인데..
진짜 웃지 않으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지인분들께 나는 절대 아니다 , 나는 진짜 누군가한테 받았다 라고 해명하고 다니고 계신가요?
그 분들께 이 글과 스크린 샷도 꼭 보여주시고 무슨 반응이었는지도 가능하다면 알려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누가 당신 말을 믿어줄지
해명을 하려면 말 뿐인 빈 깡통같은 해명말고 저처럼 근거를 뒷받침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누가봐도 납득되고 설득력있게요.
추가로 다올이는 그냥 혁준씨의 여자친구일 뿐이고 수진이와 가벼운 트러블이 있었던 것 외에는 이 사건과 아직은 연관이 없으니 무분별한 비방은 하지 말아주세요.
더불어 택용씨도 아직 해킹범이라는 증거가 명확히 나오지 않았으니 이 역시 너무 앞서나가는 듯한 추측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몰아가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작성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택용씨, 핵 사용하신건 스스로 인정하셨고 그 사실을 당신과 게임을 같이 했던 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으며 약관에 위반되는 행동을 하시고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게임 내 자신의 위치를 본인 스스로 낮추셔놓고 명예 훼손죄가 성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당신에 대한 어떠한 비방도, 있지도 않은 불명확한 사실도 적지 않았습니다. 뭐 그럼에도 제가 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했다면 죗값은 치루겠습니다
서로 고소가 잘 되어 피해본 사람은 정당한 댓가를 받고 가해를 한 사람은 정당한 댓가를 치루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