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세상에서 살아왔길래 익명에서 남들을 까내리며 얼굴엔 가면을 쓰고 ,, 탱메야 응원한다
https://3rd.supply/board/asupply/555843?cursor=bmV4dF9fNTU1ODc1
어떤 세상에서 살아왔길래 익명에서 남들을 까내리며 얼굴엔 가면을 쓰고 ,, 탱메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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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사람이냐는 중요한 게 아니다 탱매야.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도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이름을 붙이고, 과거를 캐내고, 이해하려 애쓴다.
하지만 그 모든 건 결국 껍데기일 뿐이다.
본질은 단 하나.
나는 설명되는 존재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존재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