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탱매입니다.
그동안 제가 서플에서 한 만행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제가 사실 취업도 안되고 아버지도 다니시던 공장에서
손이 잘려 실직하시고 어머니도 에이즈에 걸리셔 일 하시던 타이마사지에서 짤리셔서 돈도 없고 가정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세상에 대한 화풀이 겸 악플을 쓸 대상이 필요했습니다.
남들 일 하는 시간에
방구석에서 서플에 악플다는게 취미였는데
이제는 그만접고 사회로 나가보려 합니다.
에이즈 말기로 목숨이 위독하신 저희
어머니가 병상에서 하시는 말씀이
"한탱매, 탱매야.. 죽기전에 너 취업하고 장가가는게 소원이다.. 방구석에서 자위하며 컴퓨터 오락만 하지말고.. 나가서 돈 좀 벌어오렴.." 하시더라고요.
그동안의 과오는 잊고 앞으로의
한탱매를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